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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GC 마케팅이란? 고객 콘텐츠를 허락받고 다시 쓰는 법
UGC 마케팅은 고객이나 크리에이터가 만든 사진과 영상을 브랜드가 허락을 받고 다시 쓰는 일이에요. 광고비가 적은 브랜드도 이미 올라온 콘텐츠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.
올린 사람에게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알리고 답을 받아 두면 돼요. 이 글은 허락받는 순서, 메시지에 적을 내용, 쓰고 난 뒤의 기록까지 차례로 다뤄요.
발행 · 약 4분 · 하이프매치 운영팀
UGC 마케팅은 무엇을 다시 쓰나요
UGC가 되는 콘텐츠
UGC는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라는 뜻이에요. 구매 후기 사진, 매장에서 찍은 영상, 크리에이터가 제품을 써 보고 올린 게시물이 여기에 들어가요.
브랜드가 만든 사진은 허락 없이 써도 돼요. 남이 만든 콘텐츠는 만든 사람의 것이라서 쓰기 전에 물어봐야 해요.
쓰는 자리가 넓을수록 꼼꼼히 물어요
- 광고 소재로 쓰기
- 상세페이지에 넣기
- 브랜드 계정에 다시 올리기
- 고객이 올린 콘텐츠
찾고, 쓸 자리를 정하고, 허락을 받는 세 단계가 UGC 마케팅의 뼈대예요.
허락받는 순서
찾고 고르기
브랜드 이름과 제품 이름을 SNS에서 검색해 태그된 게시물을 모아요. 제품이 잘 보이고 말투가 브랜드 약속과 맞는 것부터 골라요.
묻고 기록하기
- 1게시물 고르기
- 2쓸 자리 정하기
- 3메시지 보내기
- 4답 저장하기
- 5쓰고 기록하기
- 01
게시물 주소와 올린 사람 이름을 표에 적어요.
- 02
쓸 자리와 기간을 정해요. 예를 들면 브랜드 계정 게시물로 3개월이에요.
- 03
올린 사람에게 메시지로 허락을 구해요.
- 04
받은 답을 화면 캡처로 저장해요.
- 05
쓴 날짜와 자리를 표에 적어요.
답을 저장해 두면 나중에 쓴 범위를 두고 헷갈릴 일이 줄어요.
허락 메시지에 적을 것
저작권법은 저작재산권자가 이용을 허락할 수 있고, 허락받은 사람은 허락받은 방법과 조건의 범위 안에서 쓸 수 있다고 정해요. 그래서 메시지에 쓸 자리와 기간을 적어야 해요.
| 항목 | 적는 말 예시 | 빠지면 |
|---|---|---|
| 쓸 자리 | 브랜드 인스타그램 게시물 |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몰라요 |
| 기간 | 올린 날부터 3개월 | 언제 내릴지 몰라요 |
| 수정 범위 | 자막 추가, 길이 줄이기 | 편집해도 되는지 몰라요 |
| 출처 표기 | 올린 분 계정을 함께 적기 | 누구 콘텐츠인지 안 보여요 |
| 대가 | 제품 제공이나 할인 코드 | 기대가 서로 달라져요 |
사진에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오면 그 사람에게도 물어요. 영상에 쓰인 음악은 따로 확인해요.
하이프매치에서는 협업 화면의 메시지로 쓸 곳과 기간을 정할 수 있고, 크리에이터가 올린 콘텐츠 주소는 협업 화면에 남아요. 하이프매치가 계약서를 만들어 주지는 않아서 정한 내용은 메시지에 적어 두세요.
상황별로 보는 예시
| 상황 | 하는 일 | 조심할 점 |
|---|---|---|
| 동네 카페 손님 사진 | 메시지로 매장 계정 게시를 물어요 | 손님 얼굴이 나오면 따로 물어요 |
| D2C 후기 사진 | 상세페이지에 넣어도 되는지 물어요 | 후기를 쓴 분의 이름은 가려요 |
| 제품을 받은 크리에이터 영상 | 브랜드 계정 재게시를 물어요 | 광고 소재는 따로 정해요 |
| 할인을 받고 쓴 후기 | 후기에 그 사실이 적혔는지 봐요 | 없으면 표기를 부탁해요 |
제품이나 대가를 받고 만든 콘텐츠에는 광고 또는 협찬 표기가 들어가야 해요. 이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 · 보증 심사지침에 있어요.
하이프매치에서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제출할 때 표기를 했는지 확인해요. 다시 쓰기 전에 표기가 있는지 한 번 더 눈으로 봐요.
이번 주에 할 일
- 브랜드 이름과 제품 이름을 SNS에서 검색해 태그된 게시물을 모아요.
- 후보 다섯 개를 골라 주소와 올린 사람을 표에 적어요.
- 허락 메시지 문장을 한 번 써 두고 쓸 자리와 기간을 채워요.
- 답을 받으면 화면 캡처를 폴더에 저장해요.
- 콘텐츠를 쓴 날짜와 자리를 표에 적어요.
- 한 달 뒤 반응을 같은 표에 적어 비교해요.
자주 묻는 질문
고객 후기를 브랜드 계정에 올려도 되나요?
올린 사람에게 먼저 허락을 받아요. 쓸 자리와 기간을 메시지에 적고 받은 답을 저장해 두면 돼요.
허락을 받으면 광고로도 쓸 수 있나요?
허락받은 범위 안에서만 쓸 수 있어요. 광고 소재로 쓰려면 광고에 쓴다고 따로 적어서 물어요.
허락을 받을 때 대가를 줘야 하나요?
정해진 규칙은 없어요. 제품 제공이나 할인 코드처럼 브랜드가 줄 수 있는 것을 제안하고 두 사람이 정해요. 대가를 주면 콘텐츠에 협찬 표기가 필요한지도 살펴요.
허락을 구했는데 답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?
답이 없는 콘텐츠는 쓰지 않아요. 며칠 뒤 한 번 더 물어보고, 그래도 답이 없으면 다른 게시물을 골라요.
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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